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개막제
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행사
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개막제
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행사
프로그램 정보
| 항목 | 세부내용 |
|---|---|
| 일자 | 10. 16.(금) |
| 시간 | 19:30∼20:30 |
| 장소 | 융릉·건릉(융릉 특설무대) |
| 관람 방식 | 사전예약 |
프로그램 소개
● 공연 소개
2026년 가을밤, 500년 왕조의 숨결을 담은 왕릉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조선 왕실의 마지막 예를 갖춘 영원의 행렬(발인 행렬)이 왕릉에 도착하면 축전의 시작을 고하는 의례와 제의 퍼포먼스, 공식 행사에 이어 왕릉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이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다.
전통 소리와 무용, 음악과 영상, 화려한 빛이 어우러져 세계유산 조선왕릉의 역사와 가치를 깊이 있게 전하는 '개막제'를 시작으로 2026년 가을 시공간을 넘어서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 프로그램 구성
1. 영원의 행렬 |
왕릉으로 향하는 영원의 행렬 |
조선 왕실의 가장 숭고한 국장 의례를 재현하며 600년 역사의 숨결과 장엄한 왕실의 품격을 전하는 행렬 퍼포먼스 |
|
2. 축문 봉독 |
600년의 침묵을 깨우는 고천의례 |
축전의 시작을 하늘과 땅에 고하고 왕릉에 잠든 선왕들을 기리는 제의적 전통 의례 |
|
3. 지전춤 |
왕릉의 터를 닦는 정화의 몸짓 |
무용수들이 지전(紙錢)을 들고 왕릉의 공간을 정화하고 축전의 터를 신성하게 닦아내는 제의적 퍼포먼스 |
|
4. 공식행사 |
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의례 |
인사말, 개회선언, 전체 프로그램 소개로 구성된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의 공식 개막식 |
|
5. 왕릉뮤지컬 하이라이트 |
‘복사꽃, 생각하니 슬프다 @융건릉’ 中 |
융릉 능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왕릉뮤지컬의 핵심 하이라이트 무대 |
크레딧
●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구성작가 – 김윤혜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영원의 행렬 연출 – 박기종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조연출 – 한지연 / 무대감독 – 강현호
● 출연진
· 영원의 행렬 – 원아트 / 축문 봉독(정가) - 정승준
· 지전춤 – 김규리, 김수인, 김연지, 박소영, 박하영, 신지언, 어진주, 이유리, 이현승, 장민경, 최예지, 최지유
· 왕릉뮤지컬
사도세자 – 최재림 / 영조 – 송용태 / 혜경궁 홍씨 – 전수미 / 정조 – 구준모 / 효의황후 – 박혜미 / 어린 정조 – 김두리 / 문석인 – 이상화
앙상블 – 김민협, 김병우, 박소연, 배채윤, 오성식, 윤채이, 이승준, 이 인, 이준기, 조예진, 홍 진, 황희수
군무 – 김단아, 김서연, 김영필, 김유태, 노원혜, 류세빈, 배서진, 서유리, 유정아, 윤 찬, 이동준, 이예진, 조수빈, 진현우, 탁승빈, 함유진, 황세웅
수문군, 진찬연 무용수 –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